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는 18일 지역 내 마케팅과 고객가치(CV: Customer Value)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행복센터'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복센터'란 SK브로드밴드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의 신청과 개통, 장애처리 등을 담당하는 기존 '고객센터'의 업무에 지역 마케팅과 체계적 고객 관리 역할을 강화한 새로운 개념의 영업 채널이다.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출범식에는 SK브로드밴드 전국 90개 행복센터 대표들이 참석해 1박2일 동안 행복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SK브로드밴드는 단순한 명칭의 변경이 아닌 고객행복을 위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CV 향상을 통한 역량을 결집한다는 각오다.
또 사내 마케팅 조직도 행복센터의 역할과 운영에 맞춰 재정비하는 등 새로운 허브 채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승윤 마케팅부문장은 “행복센터가 그 기능과 역할을 확대해 단순한 개통, 장애 업무만 수행하는 곳이 아닌 지역 내 마케팅을 선도하는 고객접점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SK그룹의 상징인 행복날개처럼 고객 한분 한분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행복센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