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물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장 막판 차익 매물이 집중 출회됐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19% 하락한 2962.67포인트로 마감했다.
전날 중국 증권감독당국이 7개 회사의 차스닥 상장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신주 물량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다.
또한 미국이 중국 철강제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지역언론의 보도로 인해 미국과의 무역 분쟁 이슈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었다.
우한철강이 5.7% 급락했으며 바오산철강도 4.2% 급락하는 등 철강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