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은 17일(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1/4분기 손실이 주당 1.17달러, 1억645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4분기 손실폭은 주당 39센트, 4190만 달러였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손실은 주당 10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25센트 손실보다 양호했다.
또 1/4분기 매출도 전망치 3억70만달러보다 양호한 3억6070만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팜 주가는 정규장에서 22센트, 1.5% 하락한 14.44달러에 마감된 뒤 시간외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뉴욕시간으로 오후 5시57분 현재 14.07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