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총리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마이너스 3.0%에서 마이너스 2.25%로 상향 조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밝혔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의 0.5%에서 0.75%로 상향조정했다.
총리는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고 "2/4분기 GDP 성장률이 반등한 것에 맞춰 전망치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2/4분기 프랑스 경제는 위축될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0.3% 깜짝 성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