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미리넷이 자회사인 미리넷솔라의 태양광전지 생산라인 증설 소식과 함께 6%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56분 현재 미리넷은 전일 대비 6.91%(210원) 오른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2%이상 치솟기도 했었다.
미리넷솔라는 오는 18일 대구 성서공단 내 위치한 대구공장에서 60MW를 생산할 수 있는 제2기 라인을 증설식을 하기로 했다. 기존에 구축한 30MW에 이어 90MW급의 생산시설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
미리넷솔라 이상철 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리넷솔라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키로 하는 등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