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넥셀세인(대표 이문일)은 세계적인 피부 필링 (Skin peeling) 기반 노화방지 솔루션(Anti-aging solution) 전문기업인 스페인의 스킨 리버쓰 S.L.(Skin Rebirth S.L.)사와 '스킨 테크'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최근 자가혈을 이용한 피부성형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에 이어, 이번에 스킨 리버쓰 S.L.의 피부 필링 솔루션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권까지 획득함에 따라, 국내 피부 미용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피부 필링은 일명 '박피술'로, 노화된 피부를 인위적으로 파괴시킨 후 보다 건강하고 탄력적인 피부로 재생시키는 과정이다.
'스킨 테크 필링스 (Skin Tech peelings)' 제품군은 지난 14년간 프랑스, 러시아를 비롯해 전세계 50여개 국가에서 그 성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피부필링 제품. 시술 과정이 간편하고, 시술 후 통증이나 출혈 없이 곧바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계속된 '동안열풍'으로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은 부쩍 늘었지만,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만한 솔루션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세계 각국에서 이미 성능 검증을 마친 스킨 테크 제품군은 국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동시에, 건강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BCC리서치의 ‘2009년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피부 필링 제품군을 포함한 노화방지솔루션 시장 규모는 지난해 1620억달러로 집계됐으며, 향후 2013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1%을 보이며 2745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