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대량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신한지주는 17일 개장과 함께 1.43% 오르면서 4만9650원의 신고가를 기록했다.
신한지주는 전일에도 외국인이 181억원 가량의 물량을 사들이며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 종목 중 하나.
이와 함께 KB금융도 전일보다 2.13% 오르면서 6만2300원의 신고가를 기록했고 하나금융지주와 대구은행도 각각 2.57%씩 상승하면서 긴고가 경신 대열에 합류했다.
업종지수에서도 은행주는 1.89% 오르며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