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럽 의회는 찬성 382표, 반대 219표로 바로소 집행위원장의 재임안을 통과시켰다. 기권은 11표인 것으로 집계됐다.
바로소 집행위원장은 재임이 확정된 직후, "자유와 더 강한 유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시 하겠다"고 밝혔다.
바로소는 EU 집행위원장 이전에 포르투갈 총리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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