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올해 2/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988억 달러를 기록, 직전1/4분기의 1045억 달러(수정치)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4/4분기 이래 최저치.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920억 달러 적자였다.
이로써 GDP대비 경상수지 적자 비율은 2.8%로, 1991년 1/4분기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이날 1015억 달러에서 1045억 달러로 상향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