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스위스 통계청은 7월 소매 판매가 전년동월비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6월의 0.9%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인플레이션과 쇼핑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판매 증가율은 여전히 1.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를 포함한 식료품 판매가 전년동월대비 2.0% 증가했으나 의류제품의 판매가 2.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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