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라 정상은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스템에 관한 새로운 개혁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4월 런던 G20 정상회의 결정 사항도 적극 실행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담후 공개된 성명에서 "두나라 정상은 이번 G20 정상 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 실현 ▲글로벌 금융시스템 강화 ▲금융기관 개혁 및 효율화 등 새로운 개혁 방안을 실행한다는 점에 의견의 일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금융안정화위원회(FSB)는 이번 G20 회의에서 글로벌 금융 기관의 자기자본 강화와 경영진에 대한 상여금 제한의 필요성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