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에피밸리측은 모집총액은 201억원(16,460,898주) 규모이며, 이중 186억원(15,206,648주) 정도가 납입돼 총 92.4%의 청약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청약미달로 인한 실권주는 별도의 이사회결의 없이 미발행 처리할 계획이다.
에피밸리는 이번 조달 자금으로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LED 생산라인 설비투자를 통한 LED 에피웨이퍼 및 칩 수요 충당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