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민간기구인 미석유협회(API)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63만1000배럴 증가한 3억3694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는 270만배럴 감소세였다.
API는 또 휘발유 재고가 130만배럴이 늘어난 2억882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520만배럴 증가한 1억7029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휘발유 80만배럴, 정제유 150만배럴 증가세였다.
한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재고 지표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