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의 롯데명품관 '더 럭셔리'가 3일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방송은 오는 16일부터 3일간 오전 11시20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되며 롯데홈쇼핑의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과 신상품이 공개된다.
롯데홈쇼핑은 3일간 판매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 1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부여하며 백화점 대비 10~20% 저렴한 가격과 10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발리 아코디언백(148만원)', '발리 올레더백(118만원)' 등 100만원대가 고가 넘는 핸드백부터 '오일릴리 위크엔드백(18만8000원)'과 '에콕스 시크릿 슬림팬츠(11만9000원)' 등까지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김선희 쇼호스트는 "추석을 앞두고 무이자 할부 혜택과 백화점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이 믿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명품관 '더 럭셔리'는 지난 4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13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