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상부무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 미국 정부의 타이어 관세 부과 결정은 "WTO 규정 위반"이라며 "중국은 WTO측에 미국과의 협의를 요청했으며,이는 WTO회원으로 정당한 권리 행사"라고 밝혔다.
WTO규정에 따라, 회원국은 WTO의 제재를 요청하기 앞서 이 같은 협의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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