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태양산업에 대해 "중국시장의 수요 증가에 따른 청도법인 매출 급증과 그에 따른 외형 성장으로 올해 사상최대의 실적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동양증권이 예상한 태양산업의 올해 매출액은 1346억원(yoy +18%)이다. 영업이익은 179억원 (yoy +240%), 순이익은 136억원(yoy +242%).
네오위즈게임즈는 주요 게임 호조로 3/4분기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SK증권이 전망했다.
또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 전문업체인 아이컴포넌트는 기존 사업 매출 호조및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예당온라인과 테크노세미켐을 추천했다. 예당온라인의 경우 10월 이후 상용화가 예상되는 악기연주 게임 '밴드마스터'가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테크노세미켐은 특정산업의 경기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신한금융투자가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디오를 추천했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디오는 기존 건설 사업부를 모두 철수하고 임플란트 주축으로 매출이 매년 40~50% 성장하고 있는 고급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의 변신중이다.
엘엠에스는 넷북을 기반으로 중대형 프리즘 시트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등 전반적인 턴어라운드가 진행중이라며 대신증권이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