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스트라우스칸 총재는 프랑스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금융권에 대해 규제 개혁이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성장을 위해 공공 정책에 대한 지원을 멈춰서는 안된다"며 "내수가 극도로 취약한 상태여서 다시 한번 위기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칸 총재는 "다른 한편으로는 각국의 여건에 맞는 출구전략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