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석 애널리스트는 특히 "부산물 중 높은 비중인 금, 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전기동 가격이 빠른 가격 회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전년대비 급락을 보였던 황산, 희소금속(인듐, 카드뮴, 비스무스 등) 가격도 바닥권으로 점차 우상향할 가능성이 커 이익 기여도가 분기별로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ㅁ분기별 실적 개선, 최근 연, 은 가격 상승으로 4분기 어닝모멘텀 강화
: TC 소급분적용으로 영업실적이 악화되었던 2분기를 바닥으로 분기별 이익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3분기는 아연, 연가격 상승에 의한 TC 상승으로 이익 증가, 4분기는 정상수준 가동률에 TC 상승효과, 최근 연, 은 가격 상승 반영이 더해질 전망이다. 3분기 매출액 5,723억원(YoY +0.2%, QoQ -7.0%), 영업이익 883억원(YoY +13.6%, QoQ +32.7%)가 예상되며, 4분기에는 영업이익 1,313억원(영업이익률 19.9%)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ㅁ 차별된 회수 기술- 높은 수익성, 낮은 이익변동성
: 타사와 차별된 회수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이익변동성을 가진다. 타사대비 추가 회수된 아연, 연과 기타 유가금속(금, 은, 동, 인듐 등)은 이익 격차로 나타나며, Metal 가격이 상승할수록 그 폭은 더욱 커진다.
ㅁ 금, 은가격 높게 유지되어 긍정적
: 부산물 중 높은 비중인 금, 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전기동 가격이 빠른 가격 회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또한 전년대비 급락을 보였던 황산, 희소금속(인듐, 카드뮴, 비스무스 등) 가격도 바닥권으로 점차 우상향할 가능성이 커 이익 기여도가 분기별로 상승할 전망이다.
ㅁ 비철가격 상승 > 원화절상- 실적 상승 요인
: 달러약세 추세속에 원화절상 속도보다 비철가격 상승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은 동사 실적에 긍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