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안 옹씨는 오는 10월 내지 11월 정도에 설립될 예정인 이 운용사의 명칭은 블루라이스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BRIM)이며, 이 회사가 운용하는 BRIM 아시아크레딧펀드는 연간 10%~15% 정도 수익률을 목표로 달러본드를 거래할 예정이라고 로이터에 밝혔다.
아시아계 투자자들로부터 초기 자본금을 확보할 예정이며, 현재 헤지펀드로부터 약 3000만~5000만 달러 정도의 자본을 유치하는 중. 직원은 구안 옹씨를 포함해 모두 6명의 소수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