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조치는 북학이 핵개발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국무부는 이날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원자력 총국과 미사일 개발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있는 조선 단국무역회사에 대한 자산 동결을 발표했다.
이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2차 핵실험 이후 안보리 결의에 따라 지난 7월 중순 남천강 무역회사, 이란에 소재하고 있는 홍콩 일렉트로닉스, 조선혁신무역, 조선 원자력 총국, 조선 단군 무역회사 등 5개 회사를 제재대상 기업으로 지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