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관은 홍보관 1개 포함 총 12개 부스(108㎡)로 구성돼 운영되며, 참가 11개사는 무역협회의 사전마케팅지원을 통해 1개사 당 100개 유력 '바이어 리스트'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개별 e-카탈로그, 공동브로슈어 무료제작도 지원해 사전마케팅에 만전을 기했다는 것이 무협측 설명이다.
이와 더불어 강남구청은 전시장 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1사 1인의 전문 통역원을 제공하고 전시 참가 후 무역전문컨설턴트를 통한 사후관리, 바이어 신용조사지원 등도 계획하고 있다.
지난 1976년부터 개최돼 온 '동경 국제선물용품전시회'는 일본 도쿄 빅 사이트 동·서홀 8만6410㎡의 면적에 전 세계 2300개사의 4200개 부스가 설치된다. 평균 참관객이 20만 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선물용품 전문전시회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강남지역 소재 선물용품 중소기업들이 일본과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