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파루와, 지코앤루티즈, 오공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특히 손 세정제를 생산하는 파루는 6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코앤루티즈 역시 휴대용 항균세정제, 항균 마스크 등을 이달 중순 출시한다는 계획 발표와 함께 이틀 연속 상한가.
그외 크린앤사이언, 케이피엠테크, 코스맥스 등도 5~10% 가까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신종플루 관련주는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당분간 이들 신종플루 예방주들의 강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이준환 한화증권 연구원은 "정부가 불안 심리를 가라앉히고자 예방 중심의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있어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체온계, 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생산하는 예방 관련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재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7일 현재 국내 신종플루 확진환자수는 6000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