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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억원이하 전셋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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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재개발에 따른 신규 이주 수요 증가와 소형 주택 공급 부족, 저금리 등의 이유로 전세값이 연이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데다 전세 물량조차 없어서 전세 수요자들이 집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특히 가을이사철, 결혼 시즌까지 겹치면서 전세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 내 1억원 이하로 구할 수 있는 아파트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에서 1억원 이하 아파트 전세 구하기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강동역두산위브’의 경우에는 지상 15층의 높이에 오피스텔 123실과 아파트 140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킴스클럽, 강동성심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전세는 33(10평)㎡가 8000만~8500만원 수준이다.

강서구 가양동 ‘가양6단지’는 15층 15개동 1476가구로 대단지 아파트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가양초, 염창초, 경서중, 공진중, 마포고, 명덕외고, 경복외고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등이 있고, 구암공원도 접해 있다.

또 교통시설은 당초 지하철 이용이 불편했으나 최근 지하철9호선이 뚫리면서 가양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들어서 편리해졌다. 전세는 59(17평)㎡가 8000만~9000만원이다.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캠퍼스타워’는 1998년 1월에 입주했고, 오피스텔 54실과 원룸형 아파트 131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초역세권이며, 인근에 관악구청, 청룡시장, LG마트, 까치산근린공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학생, 대학원생 등 고정 수요가 많다. 59(17평)㎡가 7000만~8000만원이다.

노원구 중계동의 ‘경남’아파트는 15층 5개동 660가구로 구성돼 있다.

교육시설로는 중평초, 중평중, 하계중, 대진고 등으로 학군이 뛰어나다.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세이브존, 2001아울렛, 백병원 등이 있다. 지하철7호선 중계역을 걸어서 10분 내에 이용 가능하다. 전세값은 59(17평)㎡가 9500만~1억원이다.

◆경기도에서 1억원 이하 아파트 전세 구하기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반달극동’ 아파트는 15~25층 11개동 1390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을 걸어서 8분 이내에 이용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상도초,부인초,부인중,부인고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신라쇼핑센터, 제일병원, 대성병원, 근린공원 등 가까이에 있다. 56(16평)㎡가 8000만~8500만원이다.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3가에 위치한 ‘KCC파크타운’은 15층 1개동 143가구로 구성돼 있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매산초, 세류초, 수원중, 수원고, 성균관대자연과학대, 경희대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애경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홈플러스, 킴스클럽 등이 있다. 지하철1호선 수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59(17평)㎡가 6500만~7200만원이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재개발 이주 수요, 소형 주택 물량 부족 등으로 전세값은 하반기에도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돼 이사를 해야 한다면 선점하는 게 좋다”면서 “편의시설이 부족하거나, 집이 오래되는 등 단점이 있어도 잘 찾아보면 수도권에서도 1억원 이하로 살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들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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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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