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애널리스트는 "지난 주(8/28~9/4) DRAM 현물가격은 1G DDR2 +7.1% 상승, 1G DDR3는 6.8% 상승함으로써 DDR2, DDR3 모두 가격강세를 이어갔다"며 "8월 하순부터 일부 대형 PC업체의 구매가격이 1G DDR2 US$1.5선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9월 상반월 고정가격 인상 폭은 최소 5%이상이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쉽게 꺽이지 않는 DRAM 현물가격 상승추세
지난 주(8/28~9/4) DRAM 현물가격은 1G DDR2 +7.1% 상승, 1G DDR3는 6.8% 상승함으로써 DDR2, DDR3 모두 가격강세를 이어갔다.
지난 주 자료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DDR3 프리미엄 축소가 DRAM 가격하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이해한다.
당사는 4Q09에 DDR3 프리미엄이 10%이하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추정하며, 이와는 별개 로 4Q09의 tight한 DRAM 수급으로 DRAM 평균판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9월 DRAM 고정가격 추가상승 전망
DRAM 고정가격과 현물가격 괴리도가 18%까지 확대됨에 따라 9월에도 DRAM 고정가격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8월 하순부터 일부 대형 PC업체의 구매가격이 1G DDR2 US$1.5선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9월 상반월 고정가격 인상 폭은 최소 5%이상이 될 전망이다.
◆ NAND Flash 현물가격은 Low-end 강세, High-end 약세
삼성전자, 도시바의 34nm 제품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16G이상 High-end 가격 하락했으나, 8G제품은 상승세를 지속하여 NAND Flash 후발업체의 수익성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