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말에 개관한 티움 에어포트는 현재 일일 평균 방문객 1300여명 수준으로 이중 외국인 방문객이 800여명을 기록해 전체 방문객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외국인 방문객은 30만명이 다녀가 'ICT강국 코리아'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티움 에어포트에서는 무선인터넷과 IPTV, 모바일 웹서핑 등 다양한 ICT서비스의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과 휴대폰 충전, 음성 및 영상통화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밍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단골 방문객도 증가하고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의 한수용 BMC담당 상무는 "티움 에어포트가 공항 이용객이 필수로 방문하는 공항 명소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공항 제 1탑승동 12번과 14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한 '티움 에어포트'는 출국심사를 마친 공항 이용객이면 누구나 방문해 각종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연중 휴일없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