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4일(현지시간) 주간(8월28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 주의 124.3(수정치)보다 소폭 오른 124.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수의 연 성장률(WLI)은 이전 주의 19.6%(수정치)에서 20.8%로 크게 높아지며 지난 1971년 5월21일 21.3%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38년래 최고를 기록했다"고 지적하고 "미국의 경제성장세가 대부분의 예상보다 강력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주 주간 경기선행지수의 상승세가 주택시장 활성화에 기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