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4일 8월 고용건수가 27만 1000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만건 감소할 것이란 전문가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다만 실업률은 전월 기록한 11년래 최고치인 8.6%에서 다시 오른 8.7%를 기록했다.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양호하다는 소식에 발표 전 달러화 대비 약세를 보이던 루니화는 1% 가량 급격히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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