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왕화칭 중국 은행감독위원회(CBRC) 비서관은 "은행들이 위기 관리 능력을 강화해야 하며, 대출이 실물경제로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왕화칭 비서관은 은행들이 무수익 여신에 대한 충당금 비율을 기존 130%에서 150%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은행권이 직면하고 있는 상황 변화와 문제에 대해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은 위험을 막기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