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엔화 강세 영향으로 수출주 약세 보이며 일본 증시 하락.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65.82p(-0.64%) 하락한 10,214.64,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7.04p(-0.74%) 내린 942.77로 마감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 일본의 장기 외화표시 국채의 등급을 'AA', 엔화 표시 국채 등급을 'AA-'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공공 부채가 다소 우려된다고 진단
-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도요타가 미국의 신차 보조금 혜택 종료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신차 공급 확대를 계획하며 긍정적으로 전망. 4분기는 전분기 대비 12만 9,000대 공급 확대할 계획
▶ 아시아 Market Insights
[중국] 당국의 증시 부양 조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130.05p(+4.79%) 상승한 2,845.02,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49.83p(+5.49%) 오른 956.69로 마감
- 류신화 증권감독위원회(CSRC) 부주석, 금융 시장 인프라를 강화하고 중국판 나스닥인 '창업판'이 출범하면 안정적이고 건전한 금유시장 성장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언. 이르면 10월 1일 건국절에 조치 나올 전망
-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의 자국내 투자하는 것을 활성화 하기 위해 등록법인 형태의 국내기업 설립을 허용할 방침. 이는 주로 해외 투자기업이나 법률 및 회계기업에 특히 영향을 미칠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의 5대 은행이 외국계 은행들과의 파생상품 거래시 신용 요건을 강화함에 따라 외국 은행들의 진입 장벽 가중. 이들 5대 은행은 중국 자금시장 유동성의 80% 공급을 담당할 정도로 압도적인 지배력
- 마켓워치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500억 달러 규모의 IMF 특별인출권(SDR) 채권 구입에 합의, 186개 회원국 가운데 최초 IMF 채권 매입. 중국의 채권매입으로 이머징 마켓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확충하게 된 것으로 진단
- [인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대형주 약세로 인도 증시 하락.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69.13p(-0.45%) 하락한 15,398.33로 마감
- [대만] 중국 증시 급등 영향으로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64.88p(+0.92%) 상승한 7,104.65로 마감
- [홍콩] 중국 증시가 강세에 동조하며 홍콩 증시 상승. 항셍지수, 전일대비 239.68p(+1.23%) 상승한 19,761.68로 마감
- [인니]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기존의 6.5%로 유지한다고 발표, 10개월 만에 금리 동결.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1개월 만에 상승함에 따라 경기부양에서 물가통제로 정책 방향을 다소 수정한 것으로 풀이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