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사업의 성장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올린데 따른 것이다.
박태준, 박영주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모듈 사업에 이어 신규로 진행할 패키징 사업은 총 4개 라인의 반입이 완료됐고, 4분기 내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LED BLU LCD TV에 대한 마케팅 강화 등을 감안할 때 LED Chip/Packaging의 타이트한 수급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우리LED의 2대 주주인 LG디스플레이라는 확고한 매출처를 보유한 우리이티아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CCFL 사업부문의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보장도 근거로 제시했다.
박태준, 박영주 연구원은 "주력 제품인 CCFL의 3/4분기 매출은 판가 유지에 힘입어 2/4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동 사업부문은 LED 패키징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한 이후에도 매출에서 주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