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니테스트측은 3일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삼성전자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여기저기서 문의를 많이 받았지만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증권가에선 삼성전자 테스트장비 제조업체가 유니테스트 대주주 물량을 주당 6000원에 인수키로 했으며 금주내 본계약 체결이 예정됐다는 구체적인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유니테스트 주가는 상한가에 육박한 3970원까지 치솟다 2시 42분 현재 9.46% 오른 3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