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또 "34억불 규모의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가장 선전하고 있다"며 "하반기 약해진 게임주의 모멘템에도 가장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Investment Point
게임주들의 상반기의 강력했던 4대 모멘텀 (신작, 실적, 환율, 저평가)은 하반기로 갈수록 약해질 것으로 전망함. 그러나 동사가 게임주 중에는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가장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중국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회사
- ‘크로스파이어’(서비스사 텐센트)는 전체 동시접속자수 130만명, 17173.com 기준 2위로 순항 중.
- ‘아바’ (서비스사 텐센트)는 2차 CBT까지 완료하고 하반기 OBT 예정.
- 중국 온라인 게임은 2009년말 기준 북미,유럽을 합친 것보다 큰 34억불 규모로 한국의 게임사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전세계 최대 시장.
2) 2010년까지 국내 모멘텀 유효
- ‘피파온라인’은 2010년 월드컵 기간 중 다시 트래픽과 실적 증가할 듯.
- ‘배틀필드’는 금년 중 3차 CBT 후 내년 초 OBT 예정 중.
- ‘에이지오브코난’은 금년 중 CBT 종료 후 내년 초 OBT 예정 중.
3)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
- 카드게임류는 1일 10시간 사용시간 규제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인 NHN과는 달리 실적이 감소되지 않을 듯.
- ‘아바’는 6월~7월 ‘프리즌브레이크’ 컨텐츠 업데이트로 동시접속자수 2만명 돌파, 3분기 매출 30억원 전망.
- 매출 650억원 (YoY 46.6%), 영업익 176억원 (YoY 78.7%) 전망.
◆ Valuation
1) 매력적인 가격대 진입 중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10년말 기준 11배로 엔씨소프트의 15배, Global Peer의 평균 16배 대비 저렴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