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OECD는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통해 지난해부터 폭락한 크로나 가치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
아이슬란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기준금리를 사상최고치인 18%에서 12%로 인하해왔으며, 가장 최근 두번의 회의에서는 12%로 동결한 바 있다.
또 아이슬란드가 지난해 말부터 자금의 유출을 막기 위해 자본통제를 실시해온 것과 관련해 OECD는 자본통제를 해제해도 아무런 타격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가능한 빨리 그렇게 해서 해외시장과의 금융관계 정상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다만 자본통제가 가능할 때까지 아이슬란드의 통화정책은 크로나 안정에 맞춰 추가 금리인하 여지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