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질환 수술비 담보 업계 최초 신설"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화재는 2일 중·고등학생 전용 자녀보험인 '(무) 아빠사랑 주니어보험'을 새롭게 개발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 중·고생 자녀의 감기부터 암까지 각종 질병 및 안전사고 발생시 입·통원 의료비를 보장한다.
특히, 학교활동과 스포츠 활동 등 교내외 각종 활동관련 사고보장을 추가했으며, 학교 및 학원 차량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보장도 강화했다.
또한, 일상 생활의 불미스러운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입혔을때도 최고 1억원(대물 자기부담금 20만원)까지 보장한다.
잘못된 학습자세와 컴퓨터의 생활화로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걸리기 쉬운 디스크 질환(추간판탈출)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해주는 담보도 업계 최초로 신설했다.
이에 따라 일명 허리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 탈출로 디스크 수술을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1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은 만 13세에서 25세까지다. 단, 질병사망 관련 특별약관은 만 15세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5, 7, 10, 15년형(단, 갱신계약은 3년 만기)이고, 월보험료는 3만원부터 다양하다.
이와 함께 자녀의 대학 학자금과 취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기환급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보험가입 고객에게 자녀의 교육, 진로, 고민, 관심사 등 자녀와 대화에 꼭 필요한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팁(Tip)을 제공하는 '아빠 전용 사이트-굿 대디(Good Daddy)'를 홈페이지 내에 신설, 오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