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규모는 총500억원으로 상업어음할인이나 1년이하 운전자금 대출로 이뤄진다.
업체당 필요한 자금 범위 안에서 기업 신용도에 따라 최고 1.20%포인트까지 금리를 깎아줄 수 있도록 일선 영업점장에게 전결권을 줬다.
최근 대내외적인 기업환경 변화에 따라 유동성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추석을 앞두고 원자재결제자금, 종업원 상여금 지급 등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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