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8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 결과, 주간 원유재고(8월21일)가 40만배럴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난방유와 디젤 등이 포함된 정제유의 주간 재고는 50만배럴이 증가하겠지만, 휘발유 재고는 11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이전주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84.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보다 앞서 발표된 다우존스뉴스 전망조사에서는 주간 원유재고가 30만배럴 감소하고, 휘발유는 60만배럴 줄며, 정제유는 9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었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한 84.5%가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