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의 모토로라 코리아 컨택센터는 10년전 모토로라 본사의 오버플로워콜(overflow call)만을 처리하는 2차센터로 시작해 지금의 통합센터에 이르렀다.
엠피씨에 따르면, 모토로라 코리아 모바일 사업부문장 릭 월러카척은 기념식에서 "모토로라는 지난 10년간 엠피씨 직원들의 아낌없는 노력과 열정 덕에 상생의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엠피씨 조영광 사장은 "컨택센터 아웃소싱 업계에서 이렇게 고객사와 10년간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모토로라 코리아 컨택센터의 10주년은 고객사와 깊은 신뢰관계의 결실"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