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무역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가 그간 현장조사를 통해 발굴한 무역제도 개선과제 정비방안과 FTA활용제고 방안, 무역박물관 건립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주제 발표를 맡은 남서울대학교의 한상현 교수는 5대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이들 과제는 ▲ 의료서비스 수출실적 인정을 위한 대외무역법 시행령 개정 ▲ 원산지 표시목적에 ‘생산자 보호’추가 및 위반행위 처벌강화 (징역3년이하 또는 벌금 3천만원-> 징역 5년이하 또는 벌금 1억원) ▲ FTA확대를 위한 무역피해기준 완화 (현행 6개월 동안 매출액/생산량 25%감소-> 매출액/생산량 15%감소) ▲ FTA활용도 제고를 위한 ‘FTA활용지원센터’설치 ▲ 무역 중요성 인식제고를 위한 ‘무역박물관’ 설립방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