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올해 2/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112억캐나다달러(약 104억 달러)를 기록 직전1/4분기의 77억3000만캐나다달러(수정치)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111억캐나다달러였다.
이는 사상 최대 기록이다. 또 30년래 처음으로 무역수지에서도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1/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이날 90억6000캐나다달러에서 77억3000만캐나다달러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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