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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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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8월 넷째주 (8.24~8.28)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8월 24일(월)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증권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선물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이자보상배율 (오전 6시)
코트라, 중국진출 한국기업 "중국사업 확대하겠다!"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7월의공정인시상식 및 우수연구모임시상식 이어서간부회의 (오전 8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 보육료 지원대상 소득기준 확대에 따라 제외 되었던 차상위 계층 이동전화요금 감면혜택 계속 (오전 9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hilip S. Goldberg, 미국 국무부 차관보(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브리핑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출범 (오전 10시, 가락동 SW진흥원)
지식경제부, 국제전기기술委 디지털시스템 분야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재생에너지산업 육성 단기 액션플랜 수립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유료방송 이용약관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월간 인구동향 2009. 8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우즈베키스탄 무역투자진흥과정'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7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수출 및 내수 (정오)
공정거래위, 메타폴리스(주)의 주상복합아파트 분양계약서상 불공정약관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국내기업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실태조사 (정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운용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PTV 공부방 지자체 확산, 경기도 15개 시군에 동시에 개소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IPTV 공부방 개소식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평가제도 개선방안 브리핑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역경제살리기 현장방문 (오후 3시, 대구 경북)
지경부 이윤호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정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금투협, 일본과 중국 자금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MMF설정액 100조원 하회에 대한 평가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FRB of Kansas City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움(8/18~24, 미국)

EU 유로스타트, 6월 신규산업수주: 3.1% -25.1%, 예상 1.5% -28.9%, 이전 -0.5%MM -30.3%YY(-0.2% -30.1%에서 수정됨)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8.0%로 50bp 인하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80%(3.69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270%(3.70배))
미국 '중고차 보상 프로그램(cash for clunkers)' 오후 8시 종료


◆ 8월 25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무협, 401회 특별 화요포럼 (오전 8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차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식약청 윤여표 청장, 화장품 제조업체 현장방문 (오전 10시, 아모레퍼시픽 수원공장)
지식경제부, 국제기준 송풍기 성능인증 국내서 취득 가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기업간 상생협력 결실 맺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그린IT 기술과 국제표준화 세미나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오전 11시)
SK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송통신위, 중국국제영화·TV 프로그램 견본시(CITV) 참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정오)
한국은행, 상반기중 지급결제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FTA를 기업의 新성공시대의 열쇠로 활용-8.26일부터 기업대상 'FTA 활용전략 설명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기관의 해외진출에 관한 규정 설명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2개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대한상의, 우리기업의 준법경영프로그램 도입실태와 정책과제 보고서 (정오)
무협, 중국 비즈니스 온라인 강좌 서비스 개시 (정오)
지경부 이윤호장관, LCD 패널 교차구매 MOU체결 (오후 2시, 르네상스H)
대한상의, 고체연료 사용제한 규제 대토론회 (오후 2시)
무협, 중국 및 일본 내수시장 진출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위원회(오후 3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Jorg Asmussn 독일 재무부 차관(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시설 현장방문 (오후 3시, 남태령 중앙통신운용센터)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한국은행, 16차(7.9.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동우회 이전 기념식(오후 4시, 강남본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금융위, 일본(동경) 및 중국(상해) 현지 한국자본시장 투자설명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중 국내은행 해외점포 영업실적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투자자교육협, 교육총서 제2편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 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2Q 국내총생산-수정: 0.3% -5.9%, 예상 NA, 이전 -3.5%QQ -6.4%YY

S&P/케이스-실러, 6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4% -15.4%, 예상 +0.2% -16.5%, 이전 +0.5%MM -17.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8월 소비자신뢰지수: 54.1, 예상 47.5, 이전 47.4(46.6에서 수정됨)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6월 주택시장지수: 0.5% -5.0%, 예상 0.4% NA, 이전 0.9%MM -5.6%YY
미국 재무부, 42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119%(2.68배), 이전 1.080%낙찰(2.75배)
메드트로닉/스테이플스/빅라츠, 분기실적 발표


◆ 8월 26일(수)

한국은행, 8월 소비자동향조사(CSI)결과(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중 신용카드 해외사용실적(오전6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의 2009년상반기영업현황(잠정) (오전 6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제6차 기업현장애로 개선방안' 보고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강연 (오전 7시15분, 리츠칼튼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 파이낸셜뉴스 주최, 제7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축사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 (오전 9시)
통계청-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9시30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코트라, 중국 시안KBC 개관식 (오전 10시40분, 중국 시안 마이커대하 로비)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건설업조사 잠정결과 (10시 브리핑, 정오)지식경제부, 선진형 무역 전문인력 양성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3년 장비산업 강국 진입 한다”(오전 11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11시, 예보 회의실)
금융감독원, 제4회 ‘청소년 금융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지분법 평가손익 (정오)
공정거래위, 경기도 태권도협회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7월 품목별 수출입 동향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인가 등)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15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및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관수레미콘 구매입찰관련 25개 레미콘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및 한국레미콘공업협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서면심의 : 군포회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217곳 도시서민 밀집주거지역 공동화장실 개선 추진-'서민생활 여건개선대책'(6.30)의 일환 (오후 4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미래포럼 강연 (오후 6시반, 삼정H)
코트라, 모스크바 자동차부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 (26~30일, 러시아 모스크바 Crocus 엑스포 센터)

일본 재무성, 7월 무역수지: +3802억엔, 예상 +3850억엔, 이전 +5080억엔
일본은행(BOJ), 7월 기업서비스물가: -3.4%, 예상 NA, 이전 -3.2%YY

독일 연방통계국, 7월 수입물가: -0.9% -12.6%, 예상 -0.6% -12.3%, 이전 -0.4%MM -11.3%YY
독일 Ifo, 8월 재계신뢰지수: 90.5, 예상 88.9, 이전 87.3
폴란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3.5%로 금리동결
이스라엘 중앙은행,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바클레이즈캐피탈)

미국 상무부, 7월 내구재주문: +4.9%, 예상 3.2%, 이전 -2.5%
미국 상부무, 7월 신규주택판매 433K, 예상 390K, 이전 395k(384K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28k, 예상 -1.10M, 이전 -8.40M
미국 상무부, 7월 건축허가건수-수정: 564K, 예상 NA, 이전 570k, 잠정 560k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채터누가 상공회의소 오찬연설 (오전 11시 30분)
미국 재무부, 39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494%(2.51배), 이전 2.689%(1.92배)
선마이크로시스템스/게스/달러트리/윌리엄-소노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아이알디(유상) 084810


◆ 8월 27일(목)

글로벌 SW기업 육성 M&A펀드 출범식 (오전 6시)
한국은행, 8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오전 6시)
대한상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Norbert Baas 주한독일대사(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표준개발협력기관 신규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산 치아황산소다 덤핑방지관세 종료될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일 로봇협력 본격화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GS그룹 하도급협약체결식 (오전 11시, 역삼동 GS 타워)
지경부 이윤호장관, 플랜트업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40분, 수출보험공사)
한국은행, 7월중 금융기관 가종평균 금리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미래 도전과제와 주요변화동인' 보고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09.1월~6월) 신탁회사 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지분율과 상반기 실적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대규모기업집단 채무보증 현황 분석 (정오)
대한상의, 2009년 4/4분기 기업경기전망(BSI) 조사 (정오)
코트라,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 전략적 진출설명회 (오후 1시 30분, 코트라 국제회의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IT산업 발전전략 보고대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아시아경제 주최, 제2회 아시아PB대상 시상식 (국민일보 CCMM빌딩) (오후 3시)
기획재정부, 09. 9월중/9월이후 국고채 발행계획 및 8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투자자교육협, 2009년 투자자교육 워크샵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독일 GfK, 9월 소비자신뢰지수: 3.7, 예상 3.7, 이전 3.5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0.2% 0.0%, 예상 +0.0% -0.2%, 이전 +0.0%MM -0.5%YY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델빌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8시 15분)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70K, 예상 565K, 이전 576K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잠정: -1.0%, 예상 -1.4%, 이전 -5.5%YY, 예비 -1.0%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잠정: 0.0%, 예상 0.2%, 이전 2.8%, 예비 0.2%
미국 상무부, 2Q 근원 PCE물가지수-잠정: 1.3%, 예상 +1.3%, 이전 +1.6%, 예비 1.3%
미국 재무부, 28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092%(2.74배), 이전 3.369%(2.63배)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아칸소대학 MBA프로그램 강연 (오후 5시)
아메리칸이글/톨브러더스/델/마벨테크놀로지/노벨,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에이스일렉(감자) 038690, 엠엔에프씨(유상) 048640, KB금융지주(유상) 105560


◆ 8월 28일(금)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위, 은행법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입법예고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낙원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7시2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7월중 국제수지 동향(오전 8시, 설명회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나라키움 대전센터 준공식 (오전 10시, 대전센터)
무협, 대구무역회관 기공식 개최 (오전 10시, 대구무역회관 건립부지)
지경부 이윤호장관, 러시아 극동관구 전권대표 면담(오전 11시, 과천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가계동향 및 분석 (정오)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주)제이브이엠의 허위자료제출행위에 대한 건, (주)다른미래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3소회의 - 구술심의 : 제일모직(주)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개발(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및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보람상조라이프(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프라임(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리더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렌탈클럽이지스상조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부모사랑(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천궁실버라이프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조은이웃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다음세계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현대종합상조(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사)한국부동산정보협회의 온라인 부동산 광고 자율규약(안)에 대한 심사 건 (오후 2시30분)

일본 총무성, 7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1.7%YY)
일본 총무성, 8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9%, 이전 -1.7%YY)
일본 총무성, 7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5%, 이전 5.4%)
일본 총무성, 7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2%YY)

영국 GfK, 8월 소비자신뢰지수 (시간 미정, 예상 -23, 이전 -25)

프랑스 INSEE, 2009년 기업설비투자(7월)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18(4월 조사))
유럽중앙은행(ECB), 7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3.2%, 이전 3.5%YY)
영국 통계청, 2Q 국가총생산(GDP)-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3% -5.2%, 이전 -2.4%QQ -4.0%YY, 잠정 -0.3%QQ -5.2%YY)
EU 경제재무부, 8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2.48, 이전 -2.71)

미국 상무부, 7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1.3%)
미국 상무부, 7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4%)
미국 상부무, 7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8% -5.6%, 이전 0.2%MM 1.5%YY)
미국 미시건대 8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62.1, 이전 66, 잠정 63.2)
티파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케이씨오에너지(유상) 011400, 알에스넷(유상) 046430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하나대투증권, 테마별 대표주식형 펀드 4종 판매수수료 무료이벤트(8/3~8/30, 고객상담 1588-3111)
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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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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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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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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