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금감원에 신고서 제출예정”
[뉴스핌=신상건 기자] 동양생명이 오는 10월 상장을 위한 일반공모에 나설 전망이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공모 규모를 총 2002만2339주로 최종 결정했다.
신주 모집은 1075만2339주, 구주 매출은 927만주를 대상으로 하며 구주 매출 주식은 동양생명 2대주주인 동양캐피탈과 3대주주 보고펀드 소유주식 중 각각 820만주, 107만주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오는 28일 금융감독원에 유가증권신고서 제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양생명은 9월말까지 국내외 로드쇼를 진행해 공모가격을 결정하고 오는 10월중 일반 공모 절차를 거쳐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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