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FPS게임인 아바(A.V.A)가 중국 텐센트에서 서비스될 예정으로 스페셜포스 매출 감소를 만회하는 새로운 성장원이 될 것"이라며 "3/4분기 실적은 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와 아바 호조, 중국 크로스파이어 로열티 수입 증가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이어 "현재 네오위즈게임즈의 주가는 높은 성장성대비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12개월 목표주가 4만21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틀필드온라인 및 에이지 오브 코난 등의 신작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관심은 지속 증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