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바바칸 장관은 한 비즈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현재로서 IMF와의 협상이 당장 시급한 것은 아니다"라며 "IMF와의 협상으로 경제에 대한 신뢰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은 중기적인 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터키와 IMF와의 협상은 지난해 5월 사전협상이 결려된 이후 계속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은 오는 10월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IMF의 반기총회 이전에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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