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26일 다음달 1일까지 크루즈 전문판매 대리점 및 일반 대리점을 대상으로 크루즈상품 판매를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에 서울, 경기지역에 위치한 크루즈 전문판매 대리점 대표를 대상으로 이미 한 차례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앞으로 27일 서울에서 진행하는 실무자 교육에 이어 28일(대전), 31일(부산), 9월 1일(대구)에 지역을 방문하며 계속해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크루즈 전문판매점을 위한 세일즈 컨테스트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크루즈 홍보와 판매 프로모션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모두투어 JM사업부 관계자는 "크루즈 상품이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판매를 어렵게 생각하는 실무자들이 많아 소비자의 수요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사례가 많다"며 "상품을 만드는 것보다 기본적인 시장을 닦아놓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하고 이와 같은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현재 크루즈 상품이 고가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299만원으로 대중화된 지중해 크루즈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태리, 그리스, 크로아티아 10일' 상품으로 산토리니, 베니스, 듀브로브니크를 기항하며 그리스를 일주한다. 조기예약시 최대 1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