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1.78% 급등한 2967.60포인트를 기록했다.
에어차이나 등이 양호한 기업실적을 내놓으면서 선방했다.
또 전일 지수가 5일 이동평균선이 형성된 2900선 바로 위까지 후퇴한 것이 이날 기술적 반등의 여지를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향후 지수는 3060선 수준의 60일 이동평균선에 위치한 다음 저항선을 향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국 경제의 회복 속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단기 내 추가 상승이 제한적일 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