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확보 후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관계사인 미국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社가 보유한 신종플루 백신 파이프라인에 대한 국내 개발 및 아시아 지역 판권을 독점 확보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VGX인터는 "신종플루 백신 파이프라인 도입과 국내 개발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했으며, 이 중 약 50억원을 신종플루 백신 파이프라인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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