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중위안 발전연구중심의 부소장은 이날 한 금융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같이 지적하고, 중국 경제의 회복세가 견고한 만큼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역동적인 미세조정'이란 표현에 너무 과잉반응할 필요가 없다"면서, 중국 당국이 내년에 가서야 경기 확장 지원 정책을 종료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장중 한때 5% 이상 급락한 뒤 낙폭을 줄였으나, 여전히 전날보다 2.6% 이상 하락한 채 2900선 초반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