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르크 이사는 25일(현지시간) 독일 브란트아인스(Brand Eins)지와의 인터뷰에서 "한 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유로존 경제에는 아직 디플레이션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로존 경제가 안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실업률이 계속 상승한 것은 고용지표가 원래 후행적이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완화 통화정책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거나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슈타르크 이사는 "노동정책은 중앙은행의 몫이 아니며 우리 통화정책은 중기 인플레이션을 2% 범위에서 근접하도록 유도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