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용원)의 류용석 시황분석팀장은 "이번주에도 미국 경제지표의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국내증시가 1600선을 회복한 이후에도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예상된다"면서 "다만 주중후반 선도주의 본격적인 이격부담과 함께 소외주 중심의 짧은 순환매가 펼쳐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 IT/자동차 중심의 대형주 매매 압축 ▲ 증권주 등 금융주 저가 분할 매수 접근 ▲ 신고가 중소형주 트레이딩 매매 대응 등 3가지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이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류 팀장은 국내증시가 1600선을 회복한 원동력으로 외부적으로 미국의 주택시장 개선 및 경기 상승세로의 빠른 전환기대와 내부적으로 글로벌 경쟁력 및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프리미엄 등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