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메가바이온은 신규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오는 31일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메가바이온측은 이날 "철저한 사업타당성 검토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대체에너지 사업, 디스플레이사업, 레이저의료기기사업, 생수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며 "올해 각 사업의 매출 증대 및 시장점유 확대를 위해 추가 투자 및 부가 신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알마레이저스아시아를 통해 국내 주요 병원에 치료용, 이미용레이저의료기기 유통 사업을 진행중"이라며 "오만의 생산공장을 중심으로 LCD TV 및 모니터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해외사업을 하반기 본격적인 가동하기 위해 회사측은 유상증자도 계획중이라고 덧붙였다.












